넥타이 매는 법

http://www.bizforms.co.kr/bizcontents/yshirts/rextailor_03.asp

 

http://inu2uni.com/231

 

보통 국내 동영상 보다 그림이 더 보기 쉽더라...

 

찾다보니 이런 것도 있네? 오죽하면...

 

http://www.tie-a-tie.net/

 

다른건 아예 안 해봤고..

 

포인핸드 가 쉽긴 쉽더만...

by TheProdigy | 2009/06/06 00:58 | 이 녀석이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0)

백수일기. #1

와우~ 드디어 퇴직 했습니다.

사실 별로 행복하지 못했기에, 서운함도, 앞날의 두려움(?) 따위는 후련함에 밀려 걱정스럽지도 않습니다.

지난달 중순에 얘기를 들었을때도 홀가분하기만 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1일째...

네.. 월요일입니다.

10시 맞춰 놓은 알람을 끄고, 11시 반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겨우내 품고 살았던 겨울 솜 이불과, 매트리스 커버, 여름 이불 두개, 베개 커버 싹~ 세탁하고 햇볕에 말리고 나니

기분이 참 좋군요...
(세탁기 균형이 안 맞아 10번은 왔다 갔다 했지만...)

늦은 점심은 라면에 식은밥 한 공기로 때우고...

빨래를 3번 했더니, 다 하고 세탁물을 널어 놓고 나니... 벌써 4시군요...

CSI 마이애미 도 보고... 크리미널 마인드 도 보고...

일요일 저녁에 한 연예 프로도 재방송 보고...

밤 늦게는 (대학 후배, 다른 회사 다니는) 같은 날 그만둔 후배하고 채팅도 하고...

그 녀석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누구는 모르더라마는...) 회사에 들어갈 듯 하다더군요.

취업이 안되니 청년 실업이 어쩌니 해도...

되는 놈은 되나 봅니다.

내일은 침 맞으러 한의원에나 가봐야 겠습니다.

은행 들러 통장 정리도 하고 말이죠.

머리도 98년도 고3 스타일로 시원하게 함 잘라 볼까... 생각중입니다.

이직이나 취업 중이신 분들 모두 힘내세요~

by TheProdigy | 2009/06/01 23:50 | 이 녀석이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0)

MSSQL 에서 암호화 하기 1, 2

1. (MySQL 에서 password() 처럼 쓸수 있는 방법
물론 복호화는 불가능하다.

/* 암호화 함수 */
SELECT PwdEncrypt('TESTDATA')
-----------------------------------
-- 결과 : 0x0100B10AD5EF78506BAB878F63BE525BBF501A409E2AA4DBFCEC

/*  확인 함수 */
-- SQL :
SELECT PwdCompare('TESTDATA', PwdEncrypt('TESTDATA'))
------------------------------------------------------------
-- 결과 : 1

-- SQL :
SELECT PwdCompare('TESTDATA', PwdEncrypt('TESTDATA1'))
------------------------------------------------------------
-- 결과 : 0

 


2. 마스터 키 생성 -> 비대칭 키 생성 -> 대칭 키 생성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패스워드'
create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rsa_1024
create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des encryption by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일반적으로 위와 같이 생성한다...

 

마스터키를 만들고, 비대칭키를 RSA_1024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대칭키를 앞에 만들어 둔 비대칭키를 암호로 하여 DES 알고리즘으로 로 생성한다.


그러나... 또라이 사장을 둔 가난한 회사의 불쌍한 개발자에게는 웹 호스팅 등등 여러가지 상황을 염려에 두어야 하므로...

DB 백업이나, 기타 등등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복원해도 기존 암호를 복호화를 할 수 있는 키를 생성 할 수 없다.


모든 키를 패스워드로 생성하자.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패스워드'
create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rsa_1024 ENCRYPTION BY PASSWORD = '패스워드'

create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des  encryption by password = '패스워드'

 

하다보니 드는 생각...
대칭키를 패스워드로 생성하면... 비대칭키는 생성 안해도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귀찮다...


키를 생성했으면 열자


open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decryption by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이것은 세션동안 유지 된다.

 

처음 방법대로 했으면 이렇게 열고...

패스워드를 썼으니
open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decryption by password='패스워드'


암호화 :

EncryptByKey(Key_GUID('sym_encryption_test'), '암호화 할 문자열');

복호화 :
convert(varchar, DecryptByKey('암호화된 문자열))

생성되는 암호화 문자열이 들어갈 컬럼은 varbinary(128) 정도로 해 준다.

 

select *, gayalabor.dec(encrypted) from gayalabor.temp

 


두대의 서버에서 백업 - 복원 후 패스워드로 키를 생성해 준 후 열어 보았다.

동일한 해쉬(?)값을 갖는 키가 생성되었다.

 

퇴근하자!

by TheProdigy | 2009/04/21 09:21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1월 14일 철수는 오늘

IMF 직후에 마음이 가난한 사람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시를 써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충청도의 한 보일러공 생각을 한다.

그의 이름은 이면우.

두어 편 그의 시를 청취자에게 소개했던 기억도 난다.
저녁거리에 등장한 김이 무럭무럭 나는 찐빵을 보니까
문득 그의 시 "빵집"이 떠오르며 그의 안부가 궁금해집니다.
그는 아직도 보일러에 불을 때고 있을까?


공사장을 전전하던 그가
대학교의 보일러 기사가 되어 안정된 생활을 하자
누구보다 좋아한 것은 아내와 어린 아들이었다.
공부 잘하고 심려 깊던 그 초등학생 아들은
당시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검정고시를 볼까 생각 중이라고 했다.
늦게 얻는 외동이라 아버지의 연로한 나이를 고려한 선택이었다.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고 익히는 게 자식뿐만이 아닌데,
그 어린 아들은 자신의 청소년 시절을 속성으로 마치고
빨리빨리 학업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했다.
그래야 아버지의 어깨가 펴지므로.


어려운 환경에서 일찍 철드는 아이들은 보는 이를 안쓰럽게 한다.
이면우 시인은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다 "집 걱정하는 아이"를 보게 된다.
그 아이를 시는 이렇게 설명한다.


"빵집은 쉽게 빵과 집으로 나뉠 수 있다.
큰 길가 유리창에 두 뼘 도화지 붙고
거기 초록 크레파스로
아저씨 아줌마 형 누나님
우리집 빵 사 가세요
아빠 엄마 웃게요"

라고 쓰여진 걸 붉은 신호등에 멈춰 선 버스 속에서 읽었다.



시인은 아이의 서툰 크레파스 글씨를 보고
그 빵집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빵과 집 걱정하는 아이가 함께 있는 걸 알았다.
못 만나 봤지만, 삐뚤빼뚤하지만 마음으로 꾹꾹 눌러 쓴 아이를 떠올리니까
저절로 삶의 자세를 바로잡게 되었다는 얘기다.
빵과 집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일상을 영위하는 모든 사람이
우리 사회를 든든하게 받쳐준다.
생각해보니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이도 지도자들이 아니라 바로 그런 이웃들이다.

by TheProdigy | 2008/11/14 17:10 | 배철수의 음악 캠프 | 트랙백 | 덧글(0)

[MS SQL] DB 복원 후 계정 연결 문제

SQL Server의 DB 복구시 로그인 계정 연결 문제

검색 키워드 : How to troubleshoot orphan users in SQL Server databases?


데이터베이스를 복구 할 때, (특히 새로 세팅한 서버에 기존 DB 를 복구하거나 연결하는 등의 경우)
사용자, 스키마 등등 user 와 login 이 불일치하여 당장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때 마다 사용자를 제거했다가 다시 로그인 계정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매칭을 시키거나 하는 방법으로 쓸수는 있었는데
다음과 같은 프로시저가 sql 내장 프로시저에 존재한다.

sp_change_users_login 구문
sp_change_users_login [ @Action = ] 'action' 
    [ , [ @UserNamePattern = ] 'user' ]
    [ , [ @LoginName = ] 'login' ]
        [ , [ @Password = ] 'password' ]

다음 명령으로 로그인 계정에 연결되지 않은 사용자를 조회할 수 있다 :
EXEC sp_change_users_login 'Report';
또한 다음 명령으로 로그인 계정에 연결되지 않은 사용자를 사용자를 위한 로그인 계정을 생성하고 할당할 수 있다 :


use [database]

CREATE LOGIN [login_id] WITH PASSWORD = [password];
GO

--sp_change_users_login [ @Action = ] 'action'
--    [ , [ @UserNamePattern = ] 'user' ]
--    [ , [ @LoginName = ] 'login' ]
--        [ , [ @Password = ] 'password' ]

--Update_One
-- 현재 데이터베이스에서 지정된 user를 기존 SQL Server login에 연결합니다.
-- user와 login은 지정해야 합니다. password는 NULL이거나 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EXEC sp_change_users_login 'update_one', '[user_id]', '[login_id]';

--exec sp_change_users_login
--    @Action ='auto_fix'
--    ,@UserNamePattern = '[login_id]'
--    ,@LoginName = null
--    ,@Password = '[passwd]'

exec sp_change_users_login  @Action ='report'

더 자세한 내용은 SQL Server 2005 매뉴얼에서 sp_change_users_login 시스템 프로시저 항목에서 읽어보자.

by TheProdigy | 2008/09/11 09:40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에고 테스트

문제~ 다음은 누구일까요?

BBBBA
자기비하타입

▷ 성격
대다수 사람들은 진위가 명확하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녀 남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또 자기 단점은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만을 엄중하게 비판합니다. 그런 무리들이 떠드는 것은 가볍게 흘려버리면 될 것을, 진지한 표정으로 중대하게 받아들여 햄릿처럼 고민하는 것이 이 타입의 특징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싫은 내색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주위의 눈치만 살피기 때문에 항상 안절부절 상태입니다. 돌출 된 행동을 하는 일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으며 설령 재능이 있다 해도 자기실현을 하지 못해 원치 않는 일생으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인의 의견이나 생각 같은 건 알바 없다고 정색할 줄도 아는 것이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약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이 타입은 완전히 다른 성격을 만나야 합니다. 바람직한 상대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타입, AC가 중간점 이하인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 - 상대방에게 비즈니스 조건을 무리하게 강요하기 쉬운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점을 주의하고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의 정신을 잊지 마십시오.

상사 - 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는 상사지만 그런 반면 별로 의지가 되지 않습니다. 예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주도권을 잡도록 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동료로서는 독도 약도 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부하라면 수수하고 끈기를 필요로 하는 일을 맡기십시오.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업과 같이 깊숙이 파고드는 고집이 필요한부서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by TheProdigy | 2008/09/04 15:08 | 트랙백 | 덧글(0)

실버라이트의 버그인가? 디자이너의 실수인가?

아침 메일을 확인하다가 MSDN 레터를 하나 받았다...
VS2008 SP1 이 나왔다는군~

업데이트는 무조건 하는 버릇이라...

서룰러 ms 페이지를 열었다.

그런데 첫 화면이...


보이시는가? 언뜻 플래쉬로 보이는 3칸 짜리 헤드라인에... 분명 2바이트권 언어일 부분이 ㅁ 으로 표시되어 있는것을...
보통 문자 인코딩이 잘 못 되면 나오는 현상이지...
웹브라우저의 인코딩을 바꿔봐도 그대로이다...

그렇다면 디자이너의 실수? 실버라이트의 2바이트권 문자의 지원 부족???


오른쪽 클릭을 해보니 실버라이트 였다...
하긴 자기 자식이니 많이 써먹을려는게 당연한거지...

뭐... win 서버에 mssql 을 돌리며 vs를 써가며 .net 페이지 따위나 만드는 놈 이지만...
웹사이트 확인은 반드시 FF 가 우선일 정도로 은근히 反ms 취향인 본인으로서는
ms 씩이나 되면서 결과가 저렇게 나온건 무슨 문제일까... 싶다...

저 페이지 소스에서 찾은 유일한 단서...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i3.microsoft.com/global/en/us/RenderingAssets/Silverlight.js"></script>
그리고 저 3칸이 <MAP> 태그로 감싸져 있다는 것...

더 이상 파고 들자니 귀찮아서 패스...


순간 FF 에서 실버라이트가 돌아갈까라는 생각이...


음~ 실버라이트를 설치하게 되면 웹브라우저에 관계없이 표시는 되는군...
그나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 부분이다.
ActiveX 형태가 아니라는것에 무척 반갑다...

이제 슬슬 ActiveX 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되는게 아닌가 싶구나

by TheProdigy | 2008/09/01 10:30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MSSQL 관계 끊기

타자는 테이블을 ER 로 생성, 수정, 삭제를 해버리기 때문에...
사실 DB, 테이블, 컬럼 등 논리 개채의 관리는 미숙한 편이다.

설계당시에 관계를 맺었다가 개발 중간시점에 관계를 끊을 일이 생겼다.

ER 에서는 관계를 제거하면 남아있는 컬럼 도 같이 삭제가 되지만...
호스팅 서버이니 만큼 웬만하면 쿼리를 직접 쓸려고 한다...
또한 개발중이지만 이미 회사 데이터가 쌓여 있는 상태라...

--관계제거
ALTER TABLE [테이블 명]
 DROP CONSTRAINT [관계 명]
GO

쉽지 않은가...
그리고 남아 있는 컬럼의 데이터 형 등을 수정하고,
UPDATE 쳐 준다.

by TheProdigy | 2008/08/25 16:56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1)

크리스탈 레포트 XI R2 다운로드 링크

VS2005 와 같이 사용할 때 사용. XI Release2 버전.

회사에서 X11 구매했는데 박스안에 든 개발자 버전이 구버전이라 다운로드 링크를 걸어 놓습니다.

http://www.businessobjects.com/forms/datasave2.asp?c=cr_sp2


등록키가 필요하신 분은
http://www.businessobjects.com/forms/default.asp?id=701300000000tKv
에서 이메일 항목을 기입하고 전송하면 30일짜리 시리얼 키가 날아올 겁니다

by TheProdigy | 2008/08/04 10:45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3)

터미널 서버에서 허용된 최대 연결 수를 초과했습니다

http://www.inet.co.kr/faq/stories.php?story=03/10/14/2945515

"터미널 서버에서 허용된 최대 연결 수를 초과했습니다" 라는 메세지로 원격지의 서버를 접속 할 수 없을경우

터미널 서버에 접속을 해서 작업을 마치고 나올 경우

시작 -> 시스템 종료 -> 로그오프 로 터미널을 종료합니다.


이와 같이 작업을 하지않고 창을 닫을경우 세션은 계속 유지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동안 유휴 상태 일 경우 세션을 끊을수 있게 설정을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1. 시작 -> 프로그램 -> 관리 도구 -> 터미널 서비스 구성을 선택합니다.

2. 연결을 선택하면 오른쪽 창에 RDP-Tcp 관련 항목이 나타납니다.

3. 항목을 선택하고 두번 클릭하면 RDP-Tcp 등록 정보 창이 나타납니다.

4. 세션 탭을 선택하고 사용자 설정 무시를 체크하고 유휴 세션 제한을 30분으로 설정 합니다.

5. 그 아래의 사용자 설정 무시를 체크하고 세션 끝내기 라디오 버튼을 체크합니다.

유휴 시간이 30분을 초과 할 경우 세션이 끊어지게 됩니다. 시간은 임의로 정하시면 됩니다.

by TheProdigy | 2008/07/29 11:20 | Windowsing~!!! | 트랙백 | 덧글(0)

ASP.NET 디버깅 오류 - 로그온 실패

웹 서버에서 디버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로그온 실패: 사용자 이름을 알 수 없거나 암호가 잘못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움말을 참조하십시오.

디버깅 할 일이 없어서 그냥 쓰다가 필요해져서 F5를 눌렀더니 나오는 에러 메시지이다.

저 두 줄을 가지고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는 답이 없다...

Web.Config 도 편집해보고... (debug=true)
Temporary ASP.Net Files 폴더 권한도 체크해보고...
MSDN 도 뒤져보고...
옛날에는 어떻게 했었는지 목 긁으면서 한번 상상(기억이 안나니...)해보고...



설마 a.blakdown.com 이 실제 존재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하는걸까?


현재 두 개 이상의 내부 사이트를 개발과 유지보수를 같이 하다보니

hosts 파일을 편집해놓고
a.blakdown.com     192.168.123.1
b.blakdown.com     192.168.123.1


호스트 헤더를
a.blakdown.com / b.blakdown.com
이렇게 세팅해놓고 썼었다.


VS 에서 프로젝트 시작 옵션에 a.blakdown.com 을 찍어줘서 생긴 문제인걸로 잠정 결론 내렸다.

일반적으로 IIS 를 http://localhost  또는 http://localhost:8081 처럼 맞춰놓고 VS 에서 디버깅 한다면 잘 될 것이다.

디버깅 필요한 개발 사이트를 http://localhost:8081 처럼 셋팅해주고 나니 다시 디버깅이 가능해졌다.

구글을 아무리 뒤져봐도 로그온 실패 라는 단어를 보지 못한 건
아무도 이런일을 겪은 사람이 없다는거?

역시...

by TheProdigy | 2008/06/04 15:06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어디선가 긁어온 좋~은 글귀

이 글은 한빛은행 김종욱 부행장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충고를 사내 게시판에
게시를 하여 2만여 직원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던 내용이라 합니다.

1.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 그 중에 하나 둘은 안 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3.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
→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4. 식당에 가서 맛 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 주방장은 자기 직업에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5.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6. 여자아이들에게 짖궂게 하지 말거라.
→ 신사는 어린 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단다.

7.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

8.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
→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할 것이다.

9. 세상의 진리를 찾아 보거라.
→ 만약 시간의 역사(호킨스), 노자(김용옥 해설),
요한복음(요한)을 이해한다면 서른 살을 넘어서면 스스로 서게 될 것이다.

10.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 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거라.
→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11. 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거라.
→ 일주일만 억지로 해보면 평생 배 속이 편하고 밖에 나가 창피 당하는 일이 없다.

12.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니는 사람이다.

13.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 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유학이 늦는다고 너무 걱정 하지 마라.)
→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

14.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 주거라.
→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할 것이다.

15.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
→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16.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17.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 돈에 눈이 멀어진다.

18.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
→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 받는다.

19. 너는 항상 내 아내를 사랑해라.
→ 그러면 네 아내가 내 아내에게 사랑 받을 것이다.

20.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한 3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
→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

21.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22.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23.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하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24. 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서라.
→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25.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 분명하게 '노'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26.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줘라.
→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27.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28. 밥 먹을 때 걸려오는 전화를 굳이 받지 말아라.
→ 내 평생 밥 먹다가 받은 전화 중에 수저를 놓을 만큼 중요한 전화는 없었다.

29. 자신 있는 요리를 세 가지는 만들어 놓아라.
→ 그것만으로도 너는 평생을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다.

by TheProdigy | 2008/05/26 11:24 | 이 녀석의 머릿속 | 트랙백(1) | 덧글(0)

파일 다운로드... Response 버퍼 제한 초과됨

 응답 개체 오류 'ASP 0251 : 80004005'

Response 버퍼 제한 초과됨

/mbox/download.asp, 줄 13

ASP 페이지를 실행하여 Response 버퍼의 구성된 제한이 초과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리스트 박스 중에 "중지" 선택

2. c:/windows/system32/inetsrv/MetaBase.xml 파일을 메모장 등으로 연다.

AspMaxRequestEntityAllowed="33554432" <- 업로드 용량제한을 32MB로 설정한 예

AspBufferingLimit="33554432" <- 다운로드 용량제한을 32MB로 설정한 예

*단위 : byte

3. MetaBase.xml을 저장하고, IIS 6를 시작한다. (1번 방식으로 메뉴 찾아가서 "IIS 다시 시작"을 선택)


※ 저장안되면 IIS 로컬컴퓨터>속성> 메타베이스 직접 편집 허용 check 후 수정

(그래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 vista 같은 경우...)
hosts 파일을 수정 하려 했는데, 자꾸 쓰기 실패가 나오길래...

MSDN 에서도 찾을 수 있다.


1. 시작 , 모든 프로그램, 보조프로그램을 차례로 누르고 메모장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누릅니다.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허용을 누릅니다.

2. Hosts 파일이나 Lmhosts 파일을 열고 필요한 변경을 한 다음 편집 메뉴에서 저장을 누릅니다



메모장을 '관리자 권한' 으로 실행하면 시스템 파일 수정이 가능하다


by TheProdigy | 2008/05/08 13:42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2)

SERVER2008 + IIS7 + VS2005 웹 사이트 디버깅 하는 방법

이거 때매 하루종일 날렸습니다...

 

서버 역할 -> 보안(기본인증, 윈도인증), IIS6 관리 호환성(메타베이스 호환성) 역할 추가...

 

IIS7 해당 웹사이트의 인증에서

윈도인증 - 사용

기본 인증 - 사용안함

폼인증 - 사용

ASP.NET 가장 - 사용안함

익명 인증 - 사용

 

으로 셋팅



by TheProdigy | 2008/04/08 13:51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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