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로그인 문제

집에서 SK 브로드밴드 광랜을 쓰다가... 몇 달 전에 생뚱한 전화가 와서 요금을 내려 준단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네~ 하고 끊었더니..

요금제 서비스가 바뀌었더만?

확인차 SK 브로드밴드 로그인을 할려 했더니... 로그인이 안된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전화 받던 상담원은 공유기를 쓰면 그럴 것이다 라고 했다
(사실 전화 통화했을 때 감정은 욕 나오기 일보 직전)

회사에서 노트북을 쓰기 때문에...
회사 랜 선 뽑고 아이폰으로 핫스팟 연결하여 시도해 봤다.

연결이 되더군.. 로그인도 되고...

# 오늘의 탐구 생활
가끔씩 일반적인 방법으로 로그인이 안되는 경우...
공유기 설정이나 관련 설정을 확인하여 보도록 하자.





FlashGet 쓸데 없는 익스플로러 컨텍스트 메뉴 지우기 컴퓨팅

아마도... 8년??? 이상은 꾸준히~ 사용한 것 같은 다운로드 가속기 프로그램...

이 녀석이 3부터는 IE 컨텍스트 메뉴에 영문/한글/중문 으로 6줄이나 되는 메뉴를 표시해주고 있다.

IE 컨텍스트 메뉴의 위치는 HKCU\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enuExt 이다.


reg 파일 만들어서 =- 하는 방법으로는 값만 없어지고 키는 안 없어지더라... 몰라서 제대로 못 쓴건진 모르겠지만

reg delete "HKCU\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enuExt\Download all by FlashGet3" /f
reg delete "HKCU\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enuExt\Download by FlashGet3" /f


/f 옵션 : YN 을 물어보지 않고 강제 삭제한다

배치 파일 만들어 놓고 실행하면 한방에 없어진다

플래쉬겟 3부터는 영문/한글/중문 으로 6줄이 나오게 되지만, 저 방법으로 필요없는 것들을 없애면 된다.

수트를 제대로 입는 Tip 95가지 이 녀석이 사는 법

청바지, 티만 입다가
1년 반 전에 옮긴 회사에서는 정장을 입고 다녀야 돼서...
게다가 넥타이까지...

2,3 주 있으니, 니들(SM팀)은 넥타이는 안해도 된단다.

서너달 지나니까 정장이 편하더라...
동네 아저씨들 왜 어딜 가나 정장바지 입고 다니는지 이유를 알겠더군.. 후후...

출처는 모르겠고, 여기 저기 널려 있던 곳에서 긁어 와봤다.


1. 재킷에 달린 단추 갯수가 두개든, 세개든 단추를 잠글 때는하나만 잠근다.
2. 즉, 2버튼 수트는 윗단추를, 3번튼 수트는 가운데 단추를 잠그는 것이다.
3. 베스트를 입는다고 꼭 뚱뚱해 보이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가능하면 베스트 자체를 입지 말 것.

4. 만약 당신이 수트를 한 벌만 가질수 있다면 그것은 차콜그레이어야 한다.
5. 만약 당신이 다행히도 수트를 두 벌 가질수 있다면 그것은 차콜그레이와 네이비블루이어야 한다.
6. 만약 당신이 신 혹은 부모님, 재벌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수트를 세 벌 맘대로 가질 수있다면
   그것은 차콜그레이, 네이비블루, 그리고 그레이어야 한다.
7. 남자가 여자보다 더 신중해 보인다면 그것은 남자의 옷 색깔이 여자의 옷 색깔보다 더 진하기 때문이다.
8. 처음에 사는수트들은 무늬가 없는 것이 좋고, 점점 스트라이프나 체크같은 페턴을 시도해본다.

9. 키가 커 보이고 싶은 남자에게는짙은 색상의 2버튼 수트가 좋다.
10. 좀 날씬해 보일 필요가 있는 남자도 짙은 색 3버튼 수트를입어라.
11. 좀 뚱뚱한 사람이라면 더블이 좋다. 색상도 어둡게.
12. 왜소한 체격을 감추기 위해 헐렁하게 입은 수트는
    당신을 더욱 왜소하고 초라하며 결국에는 자신감도 취향도 없는 이상한 사람으로보이게 만든다.

13. 다른 사람이 입은 수트 상표를 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화제에 올리지 마라.
    설사 그가 아라비아 왕자들만 입는 지구 최고급 수트를 입고 있다 할지라도..
14. 입어보지 않고 수트를 사는 것은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과 같다.
15. 수트 재킷에는 골드 컬러 단추를 달지 않는다. 왜냐면 그건 블레이저용이니까.
16. 재킷 주머니에는 가능한 한 아무것도 넣지 마라.
17. 재킷 가슴 포켓에 넣을 수 있는 건 포켓스퀘어 뿐이다.

18. 바지 길이는 아무리 길어도 구두 뒷굽을 덮지 않아야 한다.
    지금보다 3cm 줄여라. 4cm 줄여도 무방한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19. 수트엔 긴 소매 드레스셔츠를 입는 것이 기본이다.
20. 셔츠 안에 러닝셔츠를 입지 말아라. 그렇게하면 구속되는 법이 입안되기를 소망한다.
21. 꼭 러닝셔츠를 입어야겠다면 아예 수트를 입지 말아라.
22. 수트에는 반드시 흰색 셔츠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23. 그렇다고 하와이언 셔츠처럼 화려한 셔츠를 입으려는 생각은 더욱 버려라.
24. 아시다시피 셔츠 깃과 소매 끝은 늘 청결해야 한다.
25. 셔츠 소매는 약 1.5cm정도 재킷 소매 밖으로 나오게 입는 것이 적당하다.
26. 제대로 다려지지 않은 셔츠를 입고 출근하느니, 셔츠를 다려 입은 다음 상사에게
 지각에 대한 주의를 듣는 편이 낫다. 단, 이 사항은 회사 문화와도 관련있으므로 탄력적으로 적용!
27. 아무리 주말이라 할지라도 수트 속에 터틀넥을 입는 것은 곤란하다. 수트는 Formal. 터틀넥같은 Kniw는 Casual.
28. 비지니스 수트에 실크 셔츠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29. 버튼 다운 칼라 셔츠도 모든 수트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것은 재킷과는 매치가 가능하다.
30. 반팔 셔츠를 입고 넥타이 매고자 하는 사람도 아까 런닝입는 사람과 함께 구속했으면 좋겠다.

31. 여행을 다닐 때는 반드시 수트 케이스를 따로 챙겨 간다. 언제 어느 상황에서 품위있는 레스토랑에 초청될지 모른다.

32.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지 밑단을 걷어올리지 마라.

33. 수트를 입을 때 반드시 벨트를 매어야 한다.
34. 벨트 색깔은 반드시 블랙 아니면 브라운이어야 한다. 게다가 벨트 색상과 구두 색상 정도는 맞춰주는 센스.
35. 요란한 디자인의 금색 벨트는 정말이지 곤란하다. 조폭이시라면뭐 할수 없고.
36. 정장용 벨트를 청바지에 하는 것은 웃기지만 캐주얼용 벨트를 정장에 매는 것은 더 웃기다.
37. BY THE WAY 페라가모 벨트는 정말 별로다.페라가모의 로퍼는 더 후지다. 커다란 로고꼴 하고는….
38. 벨트와 서스펜더는 함께 하지 않는다. 속옷을 두 개 입는 것과 같다.

39. 수트 차림에 시간이 숫자로 표시되는 러버 잰드 시계는 어울리지 않는다.
40. 디자인이 복잡하고 화려한 시계 역시 수트 차림에 어울리지 않는다.
41. 수트에 어울리는 시계는 블랙 혹은 브라운 가죽 스트랩.

42. 설사 구두를 닦으러 보낸 동안이라 하더라도 수트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있지 말아라.
43.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간다 하더라도 수트 차림에 샌들을 신는 것은 금물이다.
44. 스니커는 당신을 어려보이게 해주지만 때로는 당신을 코메디언처럼 보이게도 한다.
45. 로퍼 역시 중요한 사업 파트너를 만나러 갈 때 신기엔 너무 캐주얼 하다.
46. 한 켤레 구두를 이틀 연속해서 신는 것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47. 소위 말하는 ‘불광’을 이용해 구두를 닦는 곳에는 구두를 맡기지 마라. 구두 수명이 1/2로 단축된다.
48. 여자들은 당신 구두가 얼마짜리인지 귀신같이 알아챈다. 단, 관리를 잘한다면 귀신도 모른다.
49. 구두는 아무리 깨끗해도 지나치지 않다.
50. 구두는 운동화와 다르다. 구겨신지 마라.
51. 구두 소재는 반드시 천연가죽이어야 한다.
52. 뱀피로 만들어진 신발은 레니 크레비츠를 위한 것이지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니다.
53. 악어 가죽 역시 마찬가지다.
54. 흰 색 신발은 조깅화만으로도 충분하다.

55. 어지러운 프린트의 실크 타이보다 검은 색 니트 타이가 훨씬 더 멋스럽다.
56. 타이를 고를 때 신경 써야 할 것은 컬러와 패턴만이 아니다.
    반드시 얼마나 모양이 잘 만들어지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매어보지 못하게 하는 타이 매장은 두번 다시 가지 마라.
57. 재킷 라펠 크기가 커지면 넥타이 매듭도 커져야 한다. 이 두가지는 함께 가는 것이다.
58. 넥타이는 세탁하면 금방 망가진다. 세탁하지 않아도 되도록 깨끗하게 매라.
59. 세로 줄무늬 타이는 사지 마라. 선물로 받았다면? 그래도 매지 마라.
60. 보우 타이를 맬 수 있는 옷은 원칙적으로는 턱시도 뿐이다.
    랄프로렌에서 디스플레이한다고 해서 직접 하려는 시도를? 용기만은 지지.
61. 넥타이 끝은 젤대 벨트 가장 아랫부분보다 아랫쪽에 위치해서는 안된다.
62. 헤비 메탈 가수나 로커 얼굴이 프린트되어있는 넥타이는 스무살이 넘은 남자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63. 자동차 안전벨트는 반드시 넥타이 밑에 있어야 한다.
64. 어떤 상황에서도 넥타이 끝부분을 셔츠 가슴 포켓에 구겨 넣지마라. 차라리 풀어라.
65. 넥타이 핀은 타이 뒷쪽 상표가 위치한 자리에 꽂아준다. 하지만 왠만하면 하지 마시라.

66. 브리프케이스는 비지니스맨 필수품이다.
67. 수트에 백팩을 메도 멋있는 건 정우성과 조인성 뿐이다.
68. 싸구려 브리프케이스를 들고 다닐바에는 100원짜리 서류봉투를 들고 다녀라.

69. 양말은 반드시 신어야 한다.
70. 양말 색은 바지 색에 맞춘다.
71. 표현을 하기 위해 일부러 흰 양말을 선택한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다.

72. 장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는 것은 소매치기를 유혹할 때나 하는 짓이다. 머니 클립을 이용해 보자.
73. 바지 뒷주머니에는 잘 다려진 손수건을 넣어 두어라.

74. 잘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값비싼 수트처럼 당신을 멋져 보이게 한다.
75. 헤어스타일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 가능하다면 한달에 두번 다듬어 준다.

76. 반지는 하나면 충분하다.
77. 장교 반지나 졸업 반지 등은 하나도 곤란하다.
78. 타이 핀이나, 반지, 커프링크스 등 장신구 컬러는 통일하는 것이 좋다.
79. 안경이 갑자기 부러질 때를 대비해서 사무실 서랍에 여벌의 안경을 준비해 놓는 것이 좋다.
    수트를 입었다면 부드러운 표정을 지어라.
80. 안경은 벨트와 구두 색깔에 맞추는 것이 좋다.

81. 사람들은 당신의 수트가 얼마짜리인지 알아채기에 앞서 당신 코에 삐져나온 코털을 먼저 발견하게 된다.
82. 면도가 잘되어 있는 턱은 깨끗한 셔츠만큼이나 중요하다.
83. 간혹 턱은 깨끗하게 면도 하면서 코와 입 사이를 잊는 남자들이 있다. 거울은 장식품이 아니다.
84. 지저분한 손톱은 당신의 수트까지 싸구려로 전락시킨다.
85. 네일케어 숍에서 손톱을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메니큐어만 칠하지 않는다면..
86. 입가에 허옇게 일어난 각질은 어깨 위에 떨어진 비듬보다 더 심각하게 당신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
87. 그렇다고 어깨위에 떨어진 비듬이 괜찮다는 건 절대 아니다.

88. 지저분한 100만원짜리 브랜드보다 깨끗한 10만원짜리 시장 더 멋지게 보일수 있음
89. 당신의 옷장에 적당한 여유 공간을 남겨두어야 수트가 숨을 쉴 수 있다.
90. 수트를 걸어둘 땐 반드시 나무로 된 수트용 옷걸이를 사용한다.

91. 수트 재킷 주머니에는 절대 손을 넣지 않는다.
92. 바지 주머니에도 가급적 손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93. 손이 시리면 장갑을 껴라.

94. 수트에 어울리는 모자는 훌륭한 액세서리가 된다. 그러나 스틱은 당신이 예순이 될때까지는 잡지 않는 것이 좋다.
95. 수트를 입었다고 신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수트를 입을 때는 자신의행동이 수트차림에 어울리는 것인지 항상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아이폰 사용 4개월째 이 녀석이 사는 법

오늘 펀샵 쇼핑레터 보다가 이어폰 버튼 클릭으로 iPod 컨트롤 할 수 있는걸 첨 알았다.

뭔가 억울한 느낌...

그나저나... 이 얼어죽을 볼터치는 언제쯤 안 눌려질까...

'Phone' 으로써의 아이폰은 ... 좀 아닌거 같다.

피쳐폰에 iPod 가지고 다니는게 정신건강상 낫지 않을까... 싶다...

어쩄거나 약정 끝나면 안드로이드 쓸 생각...

(물론 2년 후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삼성, LG 말고~)

윈도우 2003 서버에서 오피스 2010 인증 법 컴퓨팅




만료일(?)을 180로 늘려주는... 그 툴을 쓰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아직 편안한 방법은 안 나왔나봐요..

뱅킹 할 때마다 계속 KMService 를 악성으로 감지해서 치료할꺼냐고 계속 묻던데
'아니오' 해도, 10초 있으면 또 물어보니 짜증도 나구요...

어쨌거나...
XP 나 7 에서는 그냥 인증이 되죠...

근데 2003 서버에서는 이상한 에러가 뜹니다. 이유는 ... 한마디로 버전이 안 맞아서 그런거고...

그 인증툴을 실행하면, 다음폴더에 압축이 풀리고,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Local Settings\Temp\[숫자].tmp

그 해당 폴더에 choice.exe 파일을 실행하지 못하는 문제죠...
한참 해매었지만... 해결책은 W2003 전용 choice.exe 를 복사해 넣고 쓰면 됩니다.

C:\WINDOWS\system32\choice.exe 을 위 임시 폴더에 덮어 쓰고 autorun.exe 를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Hollyday!!! 이 녀석이 사는 법

나름 크리스마스라 그저께 퇴근하고 돌아오는 길에 동네 마트에서 하나 샀습죠. 예예. 레드아미코러스, 유럽 재즈풍 음악, 남미 음악 들으면서 말이죠... 이걸로라도 깊어가는 영하의 겨울 보내버릴랍니다.

윈도우 팁 - 공유폴더 자동 생성 막기 컴퓨팅

사무실... 이나.. 로컬 네트워크가 물려 있는 곳에서 윈도를 쓰다보면

 

'내 네트워크 환경' 에 씨잘데기 없는 공유 폴더 쓰레기들이 잔뜩 몰려 있게 된다...

 

시작 - 실행

 

gpedit.msc 를 실행하고,

 

사용자 구성 - 관리 템플릿 - 바탕화면 에 들어오면

 

[내 네트워크 환경에 최근에 연 문서의 공유를 추가 안함] 을 '사용' 으로 바꿔준다.

 

내가 직접 마우스로 끌어오지 않은 이상 공유 폴더가 자동으로 추가 되지 않는다.


Balsamiq Mockups 에서 한글 쓰기 컴퓨팅


http://www.balsamiq.com/products/mockups/support#comicsans


http://support.balsamiq.com/customer/portal/articles/111759-the-balsamiqmockups-cfg-configuration-file

MS 코믹 산세리프를 쓰는 이유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듯 하다...

결론은

On Windows XP
C:\Documents and Settings\<username>\Application Data\BalsamiqMockupsForDesktop.#numbers#\Local Store

On Windows Vista
C:\Users\<yourusername>\AppData\Roaming\BalsamiqMockupsForDesktop.#numbers#\Local Store

On Mac OS X
<your user home>/Library/Preferences/BalsamiqMockupsForDesktop.#numbers#/Local Store
(음... 내 평생 Mac 을 쓸 일이 있긴 할까... 내심 갖고 싶긴 하지만...)

On Linux
~/.appdata/BalsamiqMockupsForDesktop.#numbers#/Local Store

의 위치에
BalsamiqMockups.cfg 파일을 만들고,

<config>
    <fontFace>Arial</fontFace>
    <rememberWindowSize>true</rememberWindowSize>   
    <useCookies>true</useCookies>
</config>



<config>
    <fontFace>Architect Small Block</fontFace>
    <rememberWindowSize>false</rememberWindowSize>
    <useCookies>false</useCookies>
    <documentsPath>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Desktop</documentsPath>
    <snappingEnabled>false</snappingEnabled>
    <selectionColor>FF0000</selectionColor>
    <transparentBackground>true</transparentBackground>
</config>

를 입력한다. fontFace에 원하는 글꼴을 넣어주면 끝~

워드프로세서 처럼 글꼴과 크기, 색상 등을 지정해주는 기능이 있다면 참.. 좋을듯 싶은데...

#2012. 4. 5 수정

 


       

이것 저것 링크 08~09년 까지 관심 있던 ASPX MSSQL VS

유명한 개발자 블로그
 
http://bcho.tistory.com/
http://refactoring.tistory.com/
http://pungjoo.tistory.com/
http://lovedev.tistory.com/
http://ukja.tistory.com/
http://whiteship.me/

http://okjsp.tistory.com/
http://happyzoo.tistory.com/
http://kwon37xi.egloos.com/
http://www.yunsobi.com/blog/
http://javajigi.tistory.com/
http://chanwook.tistory.com/
http://aeternum.egloos.com/
http://toby.epril.com/

http://devissue.co.kr/
http://openframework.or.kr/Wiki.jsp?page=Main



/****************************************************************/



http://islet4you.tistory.com/47        Crystal Report runtime 배포하는 방법

Master 페이지가 포함된 화면에서 디폴트 버튼 지정하기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3&MAEULNo=6&no=97&ref=97

C# DataBase 가져오기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7&MAEULNo=8&no=84555&ref=84555

이것 저것
http://whistle.springnote.com/
http://www.ihelpers.co.kr/programming/qna.php?CMD=view&TYPE=1&KEY=&SC=&&CC=&ORDER=&OP=&PAGE=1&IDX=8341
http://blog.powerumc.kr/article/2008/05/25/ASPNET-Session-1-Cookie-State-Management.aspx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78c837bd(VS.80).aspx    MSDN 쿠키
http://o2tree.tistory.com/69    닷넷 쿠키
http://ruru.tistory.com/entry/NET-C-Base64-Decode  베이스64디코딩 C#

http://www.pyrasis.com/main/Subversion-HOWTO    서브버전
http://developer.itopping.co.kr/

http://www.kimsq.com/
http://www.laziel.com/page/44
http://blog.daum.net/virusmyths
http://www.lmgmt.co.kr/index.asp MS 라이센스 관리
http://www.hanulrang.com/tag/Server%20Core
http://www.eldorado29.com/entry/보안-구성-마법사%20
http://extjs.com/                           자바스크립트

http://www.cafen.net/home/     레인블로그 DHTML 편집기
http://teethgrinder.co.uk/open-flash-chart/index.php       오픈 플래쉬 차트

http://yawoong.com/board/zboard.php?id=tutorial_yawoong_use   플래쉬 사용법
http://www.swfupload.org/project
http://code.google.com/p/swfupload/
 
http://www.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download&wr_id=15284

http://www.trendmicro.com/download/product.asp?productid=17#patch

IBM JSON 문서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ajaxintro10/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ajaxintro11.html
JSP / 이클립스 웹서비스
http://okjsp.pe.kr/seq/100550
http://openframework.or.kr/JSPWiki/Wiki.jsp?page=Axis2MakeAAR


Fedora 리눅스 64비트 에서 Flash 설치법 컴퓨팅

N50Vc 노트북 구입후,

FF 에서 플래쉬 플러그인이 설치가 안되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다.

SUSE 나 다른 배포판 유저들은 나름 해결책을 많이 찾은것 같은데(다른 누군가가 유용한 툴을 제공한다던지)
20분 간의 검색과 헛시도 끝에 32비트로 내려 깔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검색을 해봤다.

Adobe 측에서 64비트 알파 버전을 공개하고 있다.
http://labs.adobe.com/downloads/flashplayer10_64bit.html

설치 법은
http://randell.ph/geeky/2009/09/20/install-flash-on-64-bit-fedora-11/
참고...

cp libflashplayer.so /usr/lib64/mozilla/plugins/

(여기까지 일반 재생은 된다. 그런데, 플래쉬 위에 오른쪽 클릭을 하면 멈추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plugins-wrapped 디렉토리에 libflash 링크를 만들어 주자

ln -s /usr/lib/mozilla/plugins/libflashplayer.so libflashplayer.so






아수스 기본 제공 비스타, 다운그레이드 XP, 체험판 윈도 7(64, 32), CentOS, Fedora 64비트...

단독 설치, 듀얼 부팅 설치, 64비트 설치했다가 아니다 싶어 32로 재 설치만 반복한 듯 싶다.

4G Ram을 장착하고 썩히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윈도 7 64biit 를 그럭저럭 쓰고 있는 도중에...

오라클 XE버전에 ERWin 으로 접속 하려 했더니... 도통 접속이 안된다.

32비트 클라이언트를 설치해보라는 글도 보긴 했지만, 잘 안돼서...

결국 윈도우는 32비트로 갈아탔다.

메모리를 4기가나 달아놓고 왜 32비트 윈도우만 제공하겠다는 건지 ASUS 욕도 했지만,
지금은 그냥 감사(?)하고 있을 따름...

64비트로 웬만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는 앞으로 2, 3 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다.


설치한 리눅스 Fedora 11 x64 는... 아직까지 이클립스, 자바, 톰캣, 오라클 등등...
세팅은 못했다. 아마 어디선가 또 부딪힌다면 그냥 맘 편하게 32로 가리라...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오류... 컴퓨팅

services.addons.mozilla.org:443에 접속하는 중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SSL이 허용 가능한 최대 길이를 넘은 레코드를 받았습니다.

(오류 코드: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3.5 이상부터 나는 에러 메시지....
다음을 참고.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40637


/**************************************************************************/

파이어폭스를 종료.

파이어폭스 설치 디렉토리 안의 DEFAULTS\PREF 안에
firefox.js 파일을 수정.

services.addons.mozilla.org 을
addons.mozilla.org 으로 바꿈.
주. 두 군데 이상일 수 있음.

파이어폭스를 다시 시작
/**************************************************************************/

추가 : 2010. 02. 14

파폭 주소창에 about:config 을 입력한 다음 [동의] 를 해 주면 여러 설정 값들을 수정할 수 있다.
필터에서 services.addon 을 찾아서 편집~

역시 위에 참조한 주소 맨 아랫줄에 있더만... 쳇...


32비트 OS에서 2기가 메모리 이상 사용하기 컴퓨팅

1. 32비트 윈도우 2003 에서 사용하는 법
boot.ini 파일을 다음과 같이 수정; 마지막에 /PAE 옵션 추가
http://support.microsoft.com/kb/283037/

multi(0)disk(0)rdisk(0)partition(2)\WINDOWS="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fastdetect /PAE

2. 32비트 윈도우 비스타 에서 사용 하는 법
http://support.microsoft.com/?id=929580

BCDEDIT /SET PAE ForceEnable

일반적으로 4기가 메모리를 조립하지만...
위 옵션을 설정해도 실질적으로 4기가를 사용할 수는 없다.

3기가 정도만 사용 할 수 있다.
위의 설정을 해 주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3기가 정도 사용 가능한것 같다.


64비트 OS 를 설치 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8/02/12/windows-4.aspx


윈도우 64를 섣불리 옮기지 못하는 것은...
백신, 데몬과 같은 가상 드라이브 등의 필수(?) 유틸이 아직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리눅스라면 32/64 가릴 것 없이 설치 해도 상관없을 듯 하다

struts2 파일 업로드 JSP Java Oracle Eclipse

<s:form method=post enctype=multypart/form-data ~~~>

<s:file name="upload" />

name : upload 로 해 놓을 것.

File Upload Intercept 가 context_path\work\ 에 파일을 임시 저장
해당 업로드 액션에서 파일 처리


FILE IO test...

File file = new File("c:\\hanbit\\upload");
String path = file.getPath();
String name = file.getName();
       
System.out.println("path : " + path);
System.out.println("name : " + name);
       
boolean isDir = file.isDirectory();
boolean isFile = file.isFile();
System.out.println(isDir);
System.out.println(isFile);
System.out.println(file.pathSeparatorChar);
       
if(isDir){
    String[] fileList = file.list();

    for(String resource : fileList) {
        //System.out.println(resource);
        String fullPathName = file.getPath() + "\\" + resource;
        file = new File(fullPathName);
        // 리눅스 경로 오류.. 사용 금지
               
               

        file = new File(file.getPath(), resource);
        file = new File(file, resource);
        if(file.isFile()){
            System.out.print("file : " + file.getName());
            System.out.println("(" + file.length() + ")");
        }
    }
}

jsp#01 JSP Java Oracle Eclipse

어트리뷰트 겟 셋 관련해서 설명 중 페이지 이동 방식 비교 forward, redirect

http://0thinktank.tistory.com/entry/서블릿의-redirect-방식과-forward-방식

/***********************************************************************/

parameter
attribute
property

http://localhost/a.jsp?name=jks

request.getParameter("name"); => jks (스트링)
request.getAttribute("id");             (개체...)
setProperty("id", new Member());
    - 멤버변수+setter, getter

백수일기. #2 - 안 망하고 잘도 버티는군... 이 녀석이 사는 법

한 1주일 전 인터뷰차 찾아갔던 역삼동 모~ 오피스텔...


문을 열자 마자.... 뭔가 데자뷰가 느껴졌는데...
대표 얼굴을 보자마자... 강한 데자뷰가 다시 느껴지더군...
이름도 김YB... 명함을 다시 보니 스물스물 생각이 났다...

3년 전 서울 와서 면접봤던 si 인력공급소(!) 였다...
어떻게 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빌딩에 똑같이 혼자 있을수가 있는지...

3년전에는 신입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데도, '생각 있으면 연락 달라' 라고 했었지...
당시에는 정말 수상하다고 생각해서 가질 않았었고...

오늘은 그냥 명함만 받으러(실업 급여 때문에) 갔다가 대충 이야기 하고 왔는데...

어제 저녁에 전화가 왔더군,,,

다른데 취업 안했으면 닷넷 일자리 생겼는데, 한번 해 볼꺼냐.. 라고...


거 참....

가뜩이나 싱숭생숭 한데 저런데서 연락이나 오고...

저렇게 혼자 관리하는 쪽이 알짜(돈? 재무? 관련해서...) 일수도 있다고 하던 얘기도 생각이 나긴 했지만...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안좋은 예감은 똑같이 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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