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 리눅스 64비트 에서 Flash 설치법

N50Vc 노트북 구입후,

FF 에서 플래쉬 플러그인이 설치가 안되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다.

SUSE 나 다른 배포판 유저들은 나름 해결책을 많이 찾은것 같은데(다른 누군가가 유용한 툴을 제공한다던지)
20분 간의 검색과 헛시도 끝에 32비트로 내려 깔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검색을 해봤다.

Adobe 측에서 64비트 알파 버전을 공개하고 있다.
http://labs.adobe.com/downloads/flashplayer10.html

설치 법은
http://randell.ph/geeky/2009/09/20/install-flash-on-64-bit-fedora-11/
참고...

cp libflashplayer.so /usr/lib64/mozilla/plugins/
 

아수스 기본 제공 비스타, 다운그레이드 XP, 체험판 윈도 7(64, 32), CentOS, Fedora 64비트...

단독 설치, 듀얼 부팅 설치, 64비트 설치했다가 아니다 싶어 32로 재 설치만 반복한 듯 싶다.

4G Ram을 장착하고 썩히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윈도 7 64biit 를 그럭저럭 쓰고 있는 도중에...

오라클 XE버전에 ERWin 으로 접속 하려 했더니... 도통 접속이 안된다.

32비트 클라이언트를 설치해보라는 글도 보긴 했지만, 잘 안돼서...

결국 윈도우는 32비트로 갈아탔다.

메모리를 4기가나 달아놓고 왜 32비트 윈도우만 제공하겠다는 건지 ASUS 욕도 했지만,
지금은 그냥 감사(?)하고 있을 따름...

64비트로 웬만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는 앞으로 2, 3 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다.


설치한 리눅스 Fedora 11 x64 는... 아직까지 이클립스, 자바, 톰캣, 오라클 등등...
세팅은 못했다. 아마 어디선가 또 부딪힌다면 그냥 맘 편하게 32로 가리라...

by TheProdigy | 2009/11/14 04:11 | Linuxing~!!! | 트랙백 | 덧글(0)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오류...

services.addons.mozilla.org:443에 접속하는 중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SSL이 허용 가능한 최대 길이를 넘은 레코드를 받았습니다.

(오류 코드: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3.5 이상부터 나는 에러 메시지....
다음을 참고.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p=40637

/**************************************************************************/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services.addons.mozilla.org 의 주소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데
부가 기능 검색을 계속 위의 주소를 찾는것이 원인인 듯 하여서
이 부분을 텍스트 검색해 보았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종료합니다.
파이어폭스 설치 디렉토리 안의 DEFAULTS\PREF 안에
firefox.json 파일을 메모장이나 다른 편집기로 파일을 열어
services.addons.mozilla.org 을 찾습니다.
이 부분을 정상적인 부가기능 홈페이지 주소인
addons.mozilla.org 으로 바꾸어줍니다.
파이어폭스를 다시 시작해봅니다.
정상적으로 동작한다면 OK,~!!
/**************************************************************************/

by TheProdigy | 2009/11/05 10:34 | 트랙백 | 덧글(1)

32비트 OS에서 2기가 메모리 이상 사용하기

1. 32비트 윈도우 2003 에서 사용하는 법
boot.ini 파일을 다음과 같이 수정; 마지막에 /PAE 옵션 추가
http://support.microsoft.com/kb/283037/

multi(0)disk(0)rdisk(0)partition(2)\WINDOWS="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fastdetect /PAE

2. 32비트 윈도우 비스타 에서 사용 하는 법
http://support.microsoft.com/?id=929580

BCDEDIT /SET PAE ForceEnable

일반적으로 4기가 메모리를 조립하지만...
위 옵션을 설정해도 실질적으로 4기가를 사용할 수는 없다.

3기가 정도만 사용 할 수 있다.
위의 설정을 해 주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3기가 정도 사용 가능한것 같다.


64비트 OS 를 설치 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8/02/12/windows-4.aspx


윈도우 64를 섣불리 옮기지 못하는 것은...
백신, 데몬과 같은 가상 드라이브 등의 필수(?) 유틸이 아직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리눅스라면 32/64 가릴 것 없이 설치 해도 상관없을 듯 하다

by TheProdigy | 2009/11/01 14:37 | Windowsing~!!! | 트랙백 | 덧글(0)

struts2 파일 업로드

<s:form method=post enctype=multypart/form-data ~~~>

<s:file name="upload" />

name : upload 로 해 놓을 것.

File Upload Intercept 가 context_path\work\ 에 파일을 임시 저장
해당 업로드 액션에서 파일 처리


FILE IO test...

File file = new File("c:\\hanbit\\upload");
String path = file.getPath();
String name = file.getName();
       
System.out.println("path : " + path);
System.out.println("name : " + name);
       
boolean isDir = file.isDirectory();
boolean isFile = file.isFile();
System.out.println(isDir);
System.out.println(isFile);
System.out.println(file.pathSeparatorChar);
       
if(isDir){
    String[] fileList = file.list();

    for(String resource : fileList) {
        //System.out.println(resource);
        String fullPathName = file.getPath() + "\\" + resource;
        file = new File(fullPathName);
        // 리눅스 경로 오류.. 사용 금지
               
               

        file = new File(file.getPath(), resource);
        file = new File(file, resource);
        if(file.isFile()){
            System.out.print("file : " + file.getName());
            System.out.println("(" + file.length() + ")");
        }
    }
}

by TheProdigy | 2009/10/26 11:06 | 트랙백 | 덧글(0)

오라클 XE 설치

11g 는 무겁긴 하다... 개인 PC 에 깔아서 공부용으로 쓰기에는 MSSQL 보다 더 부담스럽다.

XE 버전 받아서 설치하면... scott 계정도 없고, 예제로 많이 쓰는 dept, emp 등의 테이블도 없다.

남의 블로그 여기 저기 뒤져가며 직접 계정 추가 하고 등등 작업도 하다가...

결국 다음 블로그를 발견했다.

http://netsphere.tistory.com/10



1. scott/tiger , 예제 DB 만들기

C:\oraclexe\app\oracle\product\10.2.0\server\RDBMS\ADMIN
위치에 보면 scott.sql 파일이 있다.

sqlplus 에서 system 으로 접속후 @scott.sql 실행

2. 설치 순서가 뒤 바뀌어
Tomcat 에서 쓸 8080 포트와 충돌(http://localhost:8080/apex) 하는 경우,

sqlplus 에서 system 로그인 후
포트 확인

SQL>select dbms_xdb.getHttpPort from dual;
GETHTTPPORT
---------------------------
             8080

SQL>exec dbms_xdb.setHttpPort(8090);
PL/SQL 처리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요렇게~

by TheProdigy | 2009/10/17 01:48 | JSP Java Oracle Eclipse | 트랙백 | 덧글(0)

jsp#01

어트리뷰트 겟 셋 관련해서 설명 중 페이지 이동 방식 비교 forward, redirect

http://0thinktank.tistory.com/entry/서블릿의-redirect-방식과-forward-방식

/***********************************************************************/

parameter
attribute
property

http://localhost/a.jsp?name=jks

request.getParameter("name"); => jks (스트링)
request.getAttribute("id");             (개체...)
setProperty("id", new Member());
    - 멤버변수+setter, getter

by TheProdigy | 2009/09/14 09:50 | JSP Java Oracle Eclipse | 트랙백 | 덧글(1)

백수일기. #2 - 안 망하고 잘도 버티는군...

한 1주일 전 인터뷰차 찾아갔던 역삼동 모~ 오피스텔...


문을 열자 마자.... 뭔가 데자뷰가 느껴졌는데...
대표 얼굴을 보자마자... 강한 데자뷰가 다시 느껴지더군...
이름도 김용배... 명함을 다시 보니 스물스물 생각이 났다...

3년 전 서울 와서 면접봤던 si 인력공급소(!) 였다...
어떻게 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빌딩에 똑같이 혼자 있을수가 있는지...

3년전에는 신입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데도, '생각 있으면 연락 달라' 라고 했었지...
당시에는 정말 이상하게 생각했었고...

그냥 명함만 받으러(실업 급여 때문에) 갔다가 대충 이야기 하고 왔는데...

어제 저녁에 전화가 왔더군,,,

다른데 취업 안했으면 닷넷 일자리 생겼는데, 한번 해 볼꺼냐.. 라고...


거 참....

가뜩이나 싱숭생숭 한데 저런데서 연락이나 오고...

저렇게 혼자 관리하는 쪽이 알짜(돈? 재무? 관련해서...) 일수도 있다고 하던 얘기도 생각이 나긴 했지만...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안좋은 예감은 똑같이 들더군..

by TheProdigy | 2009/09/03 21:49 | 이 녀석이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0)

아이오 교육센터

약 3년 전에 비트교육센터 단기 과정 수업을 들은적이 있었다.

그 당시 수업을 들었던 K 강사님의 카페에 가입을 하고... 그냥 놔뒀더니...

잘 쓰지도 않던 네e버 메일로 뭔가가 하나 왔다.

뭐.... 그냥 광고였는데...

홈페이지를 찾아 가보니, K 강사님하고 다른 분들이 같이 옮겨서 차린 듯 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자바도 들을겸... 회사 그만둔지 3,4 달 되가니 심심하기도 하고...

자바 무료 과정을 신청했다.
한 10일? 오후 4 시간 과정이고...

나름 괜찮았던 거 같다.

돈도, 시간도... 지역도 꽤 멀어서 다른 곳 어디 추천해주실수 없나... 했더니.

추천해주신 곳은... 썬교육센터, 한빛교육센터..

썬은... 좀 더 비싸고 고급(?) 과정이었고..
한빛이 좀 만만하기에 한빛으로 다니기로 했다.


뒷담화 .
비트는 예전 강사님들이 거의 빠져나갔기 때문에, 옛날의 그 명성이 아니라고...
가지마라고 하시더군...

by TheProdigy | 2009/08/19 15:38 | JSP Java Oracle Eclipse | 트랙백 | 덧글(0)

넥타이 매는 법

http://www.bizforms.co.kr/bizcontents/yshirts/rextailor_03.asp

 

http://inu2uni.com/231

 

보통 국내 동영상 보다 그림이 더 보기 쉽더라...

 

찾다보니 이런 것도 있네? 오죽하면...

 

http://www.tie-a-tie.net/

 

다른건 아예 안 해봤고..

 

포인핸드 가 쉽긴 쉽더만...

by TheProdigy | 2009/06/06 00:58 | 이 녀석이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0)

백수일기. #1

와우~ 드디어 퇴직 했습니다.

사실 별로 행복하지 못했기에, 서운함도, 앞날의 두려움(?) 따위는 후련함에 밀려 걱정스럽지도 않습니다.

지난달 중순에 얘기를 들었을때도 홀가분하기만 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1일째...

네.. 월요일입니다.

10시 맞춰 놓은 알람을 끄고, 11시 반에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겨우내 품고 살았던 겨울 솜 이불과, 매트리스 커버, 여름 이불 두개, 베개 커버 싹~ 세탁하고 햇볕에 말리고 나니

기분이 참 좋군요...
(세탁기 균형이 안 맞아 10번은 왔다 갔다 했지만...)

늦은 점심은 라면에 식은밥 한 공기로 때우고...

빨래를 3번 했더니, 다 하고 세탁물을 널어 놓고 나니... 벌써 4시군요...

CSI 마이애미 도 보고... 크리미널 마인드 도 보고...

일요일 저녁에 한 연예 프로도 재방송 보고...

밤 늦게는 (대학 후배, 다른 회사 다니는) 같은 날 그만둔 후배하고 채팅도 하고...

그 녀석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누구는 모르더라마는...) 회사에 들어갈 듯 하다더군요.

취업이 안되니 청년 실업이 어쩌니 해도...

되는 놈은 되나 봅니다.

내일은 침 맞으러 한의원에나 가봐야 겠습니다.

은행 들러 통장 정리도 하고 말이죠.

머리도 98년도 고3 스타일로 시원하게 함 잘라 볼까... 생각중입니다.

이직이나 취업 중이신 분들 모두 힘내세요~

by TheProdigy | 2009/06/01 23:50 | 이 녀석이 사는 법 | 트랙백 | 덧글(0)

MSSQL 에서 암호화 하기 1, 2

1. (MySQL 에서 password() 처럼 쓸수 있는 방법
물론 복호화는 불가능하다.

/* 암호화 함수 */
SELECT PwdEncrypt('TESTDATA')
-----------------------------------
-- 결과 : 0x0100B10AD5EF78506BAB878F63BE525BBF501A409E2AA4DBFCEC

/*  확인 함수 */
-- SQL :
SELECT PwdCompare('TESTDATA', PwdEncrypt('TESTDATA'))
------------------------------------------------------------
-- 결과 : 1

-- SQL :
SELECT PwdCompare('TESTDATA', PwdEncrypt('TESTDATA1'))
------------------------------------------------------------
-- 결과 : 0

 


2. 마스터 키 생성 -> 비대칭 키 생성 -> 대칭 키 생성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패스워드'
create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rsa_1024
create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des encryption by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일반적으로 위와 같이 생성한다...

 

마스터키를 만들고, 비대칭키를 RSA_1024 알고리즘으로 생성하고,
대칭키를 앞에 만들어 둔 비대칭키를 암호로 하여 DES 알고리즘으로 로 생성한다.


그러나... 또라이 사장을 둔 가난한 회사의 불쌍한 개발자에게는 웹 호스팅 등등 여러가지 상황을 염려에 두어야 하므로...

DB 백업이나, 기타 등등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복원해도 기존 암호를 복호화를 할 수 있는 키를 생성 할 수 없다.


모든 키를 패스워드로 생성하자.
create master key encryption by password='패스워드'
create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rsa_1024 ENCRYPTION BY PASSWORD = '패스워드'

create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with algorithm = des  encryption by password = '패스워드'

 

하다보니 드는 생각...
대칭키를 패스워드로 생성하면... 비대칭키는 생성 안해도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귀찮다...


키를 생성했으면 열자


open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decryption by asymmetric key asym_encryption_test

이것은 세션동안 유지 된다.

 

처음 방법대로 했으면 이렇게 열고...

패스워드를 썼으니
open symmetric key sym_encryption_test
decryption by password='패스워드'


암호화 :

EncryptByKey(Key_GUID('sym_encryption_test'), '암호화 할 문자열');

복호화 :
convert(varchar, DecryptByKey('암호화된 문자열))

생성되는 암호화 문자열이 들어갈 컬럼은 varbinary(128) 정도로 해 준다.

 

select *, gayalabor.dec(encrypted) from gayalabor.temp

 


두대의 서버에서 백업 - 복원 후 패스워드로 키를 생성해 준 후 열어 보았다.

동일한 해쉬(?)값을 갖는 키가 생성되었다.

 

퇴근하자!

by TheProdigy | 2009/04/21 09:21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1월 14일 철수는 오늘

IMF 직후에 마음이 가난한 사람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시를 써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충청도의 한 보일러공 생각을 한다.

그의 이름은 이면우.

두어 편 그의 시를 청취자에게 소개했던 기억도 난다.
저녁거리에 등장한 김이 무럭무럭 나는 찐빵을 보니까
문득 그의 시 "빵집"이 떠오르며 그의 안부가 궁금해집니다.
그는 아직도 보일러에 불을 때고 있을까?


공사장을 전전하던 그가
대학교의 보일러 기사가 되어 안정된 생활을 하자
누구보다 좋아한 것은 아내와 어린 아들이었다.
공부 잘하고 심려 깊던 그 초등학생 아들은
당시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검정고시를 볼까 생각 중이라고 했다.
늦게 얻는 외동이라 아버지의 연로한 나이를 고려한 선택이었다.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고 익히는 게 자식뿐만이 아닌데,
그 어린 아들은 자신의 청소년 시절을 속성으로 마치고
빨리빨리 학업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했다.
그래야 아버지의 어깨가 펴지므로.


어려운 환경에서 일찍 철드는 아이들은 보는 이를 안쓰럽게 한다.
이면우 시인은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다 "집 걱정하는 아이"를 보게 된다.
그 아이를 시는 이렇게 설명한다.


"빵집은 쉽게 빵과 집으로 나뉠 수 있다.
큰 길가 유리창에 두 뼘 도화지 붙고
거기 초록 크레파스로
아저씨 아줌마 형 누나님
우리집 빵 사 가세요
아빠 엄마 웃게요"

라고 쓰여진 걸 붉은 신호등에 멈춰 선 버스 속에서 읽었다.



시인은 아이의 서툰 크레파스 글씨를 보고
그 빵집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빵과 집 걱정하는 아이가 함께 있는 걸 알았다.
못 만나 봤지만, 삐뚤빼뚤하지만 마음으로 꾹꾹 눌러 쓴 아이를 떠올리니까
저절로 삶의 자세를 바로잡게 되었다는 얘기다.
빵과 집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일상을 영위하는 모든 사람이
우리 사회를 든든하게 받쳐준다.
생각해보니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이도 지도자들이 아니라 바로 그런 이웃들이다.

by TheProdigy | 2008/11/14 17:10 | 배철수의 음악 캠프 | 트랙백 | 덧글(0)

[MS SQL] DB 복원 후 계정 연결 문제

SQL Server의 DB 복구시 로그인 계정 연결 문제

검색 키워드 : How to troubleshoot orphan users in SQL Server databases?


데이터베이스를 복구 할 때, (특히 새로 세팅한 서버에 기존 DB 를 복구하거나 연결하는 등의 경우)
사용자, 스키마 등등 user 와 login 이 불일치하여 당장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때 마다 사용자를 제거했다가 다시 로그인 계정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매칭을 시키거나 하는 방법으로 쓸수는 있었는데
다음과 같은 프로시저가 sql 내장 프로시저에 존재한다.

sp_change_users_login 구문
sp_change_users_login [ @Action = ] 'action' 
    [ , [ @UserNamePattern = ] 'user' ]
    [ , [ @LoginName = ] 'login' ]
        [ , [ @Password = ] 'password' ]

다음 명령으로 로그인 계정에 연결되지 않은 사용자를 조회할 수 있다 :
EXEC sp_change_users_login 'Report';
또한 다음 명령으로 로그인 계정에 연결되지 않은 사용자를 사용자를 위한 로그인 계정을 생성하고 할당할 수 있다 :


use [database]

CREATE LOGIN [login_id] WITH PASSWORD = [password];
GO

--sp_change_users_login [ @Action = ] 'action'
--    [ , [ @UserNamePattern = ] 'user' ]
--    [ , [ @LoginName = ] 'login' ]
--        [ , [ @Password = ] 'password' ]

--Update_One
-- 현재 데이터베이스에서 지정된 user를 기존 SQL Server login에 연결합니다.
-- user와 login은 지정해야 합니다. password는 NULL이거나 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EXEC sp_change_users_login 'update_one', '[user_id]', '[login_id]';

--exec sp_change_users_login
--    @Action ='auto_fix'
--    ,@UserNamePattern = '[login_id]'
--    ,@LoginName = null
--    ,@Password = '[passwd]'

exec sp_change_users_login  @Action ='report'

더 자세한 내용은 SQL Server 2005 매뉴얼에서 sp_change_users_login 시스템 프로시저 항목에서 읽어보자.

by TheProdigy | 2008/09/11 09:40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에고 테스트

문제~ 다음은 누구일까요?

BBBBA
자기비하타입

▷ 성격
대다수 사람들은 진위가 명확하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녀 남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또 자기 단점은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만을 엄중하게 비판합니다. 그런 무리들이 떠드는 것은 가볍게 흘려버리면 될 것을, 진지한 표정으로 중대하게 받아들여 햄릿처럼 고민하는 것이 이 타입의 특징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싫은 내색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주위의 눈치만 살피기 때문에 항상 안절부절 상태입니다. 돌출 된 행동을 하는 일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으며 설령 재능이 있다 해도 자기실현을 하지 못해 원치 않는 일생으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인의 의견이나 생각 같은 건 알바 없다고 정색할 줄도 아는 것이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약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이 타입은 완전히 다른 성격을 만나야 합니다. 바람직한 상대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타입, AC가 중간점 이하인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 - 상대방에게 비즈니스 조건을 무리하게 강요하기 쉬운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점을 주의하고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의 정신을 잊지 마십시오.

상사 - 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는 상사지만 그런 반면 별로 의지가 되지 않습니다. 예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주도권을 잡도록 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동료로서는 독도 약도 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부하라면 수수하고 끈기를 필요로 하는 일을 맡기십시오.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업과 같이 깊숙이 파고드는 고집이 필요한부서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by TheProdigy | 2008/09/04 15:08 | 트랙백 | 덧글(0)

실버라이트의 버그인가? 디자이너의 실수인가?

아침 메일을 확인하다가 MSDN 레터를 하나 받았다...
VS2008 SP1 이 나왔다는군~

업데이트는 무조건 하는 버릇이라...

서룰러 ms 페이지를 열었다.

그런데 첫 화면이...


보이시는가? 언뜻 플래쉬로 보이는 3칸 짜리 헤드라인에... 분명 2바이트권 언어일 부분이 ㅁ 으로 표시되어 있는것을...
보통 문자 인코딩이 잘 못 되면 나오는 현상이지...
웹브라우저의 인코딩을 바꿔봐도 그대로이다...

그렇다면 디자이너의 실수? 실버라이트의 2바이트권 문자의 지원 부족???


오른쪽 클릭을 해보니 실버라이트 였다...
하긴 자기 자식이니 많이 써먹을려는게 당연한거지...

뭐... win 서버에 mssql 을 돌리며 vs를 써가며 .net 페이지 따위나 만드는 놈 이지만...
웹사이트 확인은 반드시 FF 가 우선일 정도로 은근히 反ms 취향인 본인으로서는
ms 씩이나 되면서 결과가 저렇게 나온건 무슨 문제일까... 싶다...

저 페이지 소스에서 찾은 유일한 단서...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i3.microsoft.com/global/en/us/RenderingAssets/Silverlight.js"></script>
그리고 저 3칸이 <MAP> 태그로 감싸져 있다는 것...

더 이상 파고 들자니 귀찮아서 패스...


순간 FF 에서 실버라이트가 돌아갈까라는 생각이...


음~ 실버라이트를 설치하게 되면 웹브라우저에 관계없이 표시는 되는군...
그나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 부분이다.
ActiveX 형태가 아니라는것에 무척 반갑다...

이제 슬슬 ActiveX 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되는게 아닌가 싶구나

by TheProdigy | 2008/09/01 10:30 | ASPX MSSQL VS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